2019년 10월 10일 목요일 구름

인라인 예찬

 

인라인 동아리 회원들이 날씨를 탄다. 기온이 떨어지자 운동시작 시간이 조금씩 늦어진다. 30분 늦게 시작하는데도 손발이 시릴정도다. 오늘도 400과 200트랙을 돌면서 평상시의 운동량을 뛰었는데도 땀이 나지 않는다. 땀이 날때까지 계속하면 하루종일 피곤할 것 같아 그냥 돌아왔다. 시간을 더 늦추어 기온이 오른 시간에 운동을 하도록 계획을 세워야겠다.

생활체육은 직장인이나 자영업자들이 건강을 지켜서 의욕적인 사회생활을 할 수 있도록 활기를 준다. 각 개인의 시설 활용 시간(야간, 주간, 새벽, 저녁 시간 등)이 다르게 마련이다. 인라인은 속도가 저속15km/h에서 고속35km/h이상으로 달리는 사람도 있다. 400트랙의 안팍레인은 자동차경주의 주행 추월선과 같다. 어떠한 장애물이 있어서는 안된다. 수일전 안전한 곳에 옮겨두었던 심판사무실(컨테이너)을 경기도 없는데 외곽트랙 옆으로 옮겨놓고 특정 사람들을 위한 락카룸 등으로 부당하게 사용하여 종전처럼 안전사고를 조장하고 있다. 안전한 조건으로 완벽하게 복원해주시기를 진주시장에게 재삼 청원합니다. <진주인라인 동호인 일동>

담당부서
 기획예산과 정중채  담당자 이광흠(☎ 749-8262)
 체육진흥과 정현대  담당자 김성재(☎ 749-8623)

 오늘은 건강보험료 납부일이다.